개털 깍는 날

By | 2019-04-16

며칠전은 우리집 시추견 Sammy 가 겨우내내 길렀던 털을 드디어 깍는 날이었다. 메이슨빌 몰의 PetSmart 에 Grooming 서비스 예약하고 데려다줄 때만 해도 그 긴 털에 두 눈이 완전히 가려져 있었는데, 픽업 시간이 되어 가보니 이젠 큰 두눈만 보인다. 이 대책없는 개털은 매년 겨울엔 한없이 기르고 봄이 오면 온몸의 털을 완전히 잘라버리는 사이클이 8년째 계속되고 있다. 이… Read More »

차 번호판이 너덜거린다면

By | 2019-04-14

내 차의 번호판 (License Plate) 껍질이 벗겨져 있다는 사실은 꽤 여러 달 전에 알았는데 그게 부분적인 문제를 떠나서 이제는 아예 전체 코팅이 들떠버렸다. 가만히 보고 있자면 바람에 너덜거리면서 어느 순간 몽땅 떨어져 나갈지 모를 정도. Service Ontario 홈페이지를 살펴보니 차량 번호판이 훼손되면 교체가 가능하다고 적혀있다. 무료 교체 보증기간까지 있는데.. 그게 발급된지 5년 이내에만 가능하다고. 그보다… Read More »

Differences Between Stress And Anxiety

By | 2019-04-02

It’s no secret that we tend to use prefabricated phrases to express ourselves. Lately, I’ve heard many people claiming that something is “making them seriously anxious”, and it makes me wonder if they really know what that means. It’s easy to confuse anxiety with stress, since both can produce the same symptoms, but actually, they… Read More »

10 Reasons Why Women No Longer Want To Have Kids

By | 2019-04-02

요즘 여성들이 왜 아이를 안 낳으냐는 질문에 대한 어느 여성의 대답… I remember when I was in elementary school talking to my friends about our plans for the future. I studied in a very small school that only had one group per grade. The school was so small that even one of the groups had… Read More »

또 다시 설치한 Food Waste Disposer

By | 2019-03-11

Food Waste Disposer 또는 Kitchen Garbage Disposer, 그도 아니면 Garburator.. 주방 싱크대에 달아놓은 거을 한국말로 부를 때는 정확히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군요. 그냥 음식물 쓰레기 분쇄기라고 해야할까나. 집에서는 그냥 디스포저라고 부르면 통하니까 여기서도 그렇게 불러야겠네요. 우리 집은 오래전부터 디스포저를 애용하는 편이라서 렌트가 아니고 집을 구입하는 경우에 그게 달려있지 않으면 당연하다는 듯 설치를 합니다. 바로 이전에 살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