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과의 전쟁이 끝나긴 했는데

By | 2019-06-13

작년 가을에 이사 들어와서 살고 있는 이 집은 캐나다에 와서 세번째로 구입한 주택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타운하우스 콘도 이지요. 10년전 런던에 도착하자 마자 들어간 곳은 6층짜리 오래된 아파트. 그 당시 여름은 요즘보다 훨씬 길고 더웠는데 집에 에어콘이 없어서 매우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참다못해 창문형 에어컨을 사다 침실 창문 밑에 설치했지만 어마어마한 소음 때문에 차라리 더운게 낫다… Read More »

개털 깍는 날

By | 2019-04-16

며칠전은 우리집 시추견 Sammy 가 겨우내내 길렀던 털을 드디어 깍는 날이었다. 메이슨빌 몰의 PetSmart 에 Grooming 서비스 예약하고 데려다줄 때만 해도 그 긴 털에 두 눈이 완전히 가려져 있었는데, 픽업 시간이 되어 가보니 이젠 큰 두눈만 보인다. 이 대책없는 개털은 매년 겨울엔 한없이 기르고 봄이 오면 온몸의 털을 완전히 잘라버리는 사이클이 8년째 계속되고 있다. 이… Read More »

차 번호판이 너덜거린다면

By | 2019-04-14

내 차의 번호판 (License Plate) 껍질이 벗겨져 있다는 사실은 꽤 여러 달 전에 알았는데 그게 부분적인 문제를 떠나서 이제는 아예 전체 코팅이 들떠버렸다. 가만히 보고 있자면 바람에 너덜거리면서 어느 순간 몽땅 떨어져 나갈지 모를 정도. Service Ontario 홈페이지를 살펴보니 차량 번호판이 훼손되면 교체가 가능하다고 적혀있다. 무료 교체 보증기간까지 있는데.. 그게 발급된지 5년 이내에만 가능하다고. 그보다… Read More »

Differences Between Stress And Anxiety

By | 2019-04-02

It’s no secret that we tend to use prefabricated phrases to express ourselves. Lately, I’ve heard many people claiming that something is “making them seriously anxious”, and it makes me wonder if they really know what that means. It’s easy to confuse anxiety with stress, since both can produce the same symptoms, but actually, they… Read More »

10 Reasons Why Women No Longer Want To Have Kids

By | 2019-04-02

요즘 여성들이 왜 아이를 안 낳으냐는 질문에 대한 어느 여성의 대답… I remember when I was in elementary school talking to my friends about our plans for the future. I studied in a very small school that only had one group per grade. The school was so small that even one of the groups had…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