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의 봄 나들이

By | 2005-04-24

낮기온이 20도를 살짝 넘어서고 햇볕도 덥지않을만큼 내려쬡니다. 그리도 바깥세상을 좋아하는 둘째 아이가 운동화를 신고 마당으로 내려갔습니다. 신기한듯 며칠만에 파릇파릇 올라온 잔디를 밟으며 이리 뛰고 저리 아장거립니다. 따듯한 봄날 휴일입니다.

2 thoughts on “우리딸의 봄 나들이

  1. mrjin

    지난 여름에 봤을 때보다 많이 컸군요.

  2. 김학준

    너도 애 키워보면 안다, 애들이 모르는 사이에 얼마나 훌쩍 자라버리는지. 그만큼 나 자신은 늙어가는구나라고 실감하게도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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