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에서 한결이가 축가를 부르다

By | 2005-07-13

자신의 삼촌 결혼식에서 만 9살짜리 우리 아들 한결이가 축가를 불렀습니다. 축가를 부르는 결혼식은 많지만 9살짜리 어린이가 부르는 경우를 보지 못해서인지, 아니면 그만큼 노래를 잘해서인지 박수가 쏟아지더군요.

4 thoughts on “결혼식에서 한결이가 축가를 부르다

  1. hskim

    그렇잖아도 며칠 전에 같은 회사 다니는 김 모군에게서 동생분 결혼 하셨다는 얘길 들었는데.. 한결이 노래 잘 부르는군요. 목소리도 좋고.

  2. PHILgoo

    그러게요, 지난 주말 학준형네 가서도 들었는데, 참~ 잘 부르더군요.

  3. mrjin

    요즘은 소리 소문 없이 모임들이 있군요. 하긴 나도 B모군이랑 소리 소문 없이 저녁 먹곤 하니까.. 헐헐–

    그건 그렇고. 정말 한결이 노래 정말 잘 부르는군요. 엄마를 닮은 건가 아빠를 닮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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