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해외 생활 / 캐나다 런던

Duct Cleaning for 귀차니스트 패밀리

By | 2017-10-31

우리 가족이 이렇게 콘도에 살고 있는 몇가지 이유 중에 가장 큰 것은 바로 관리때문입니다. 식구 모두 집 가꾸는 데에 취미도 없고 관십도 없어서 말이지요. 집을 구입해서 살고 있던 시절에 앞마당 뒷마당 할 것 없이 잔디는 발목까지 자라고 또 여기저기 누렇게 뜨고 개똥은 여기 저기 널려있고 나무는 물을 안 줘서 사경을 헤메고 난리였습니다. 그림 같은 집에서… Read More »

조강지차와 다시 함께 하다

By | 2017-10-30

얼마전에 28년 운전 경력만에 첫 충돌 사고가 있었고 그 얘기는 앞의 글에서 적었는데 당시에는 가벼운 흠집 이외에는 별다른 문제가 보이지 않아서 수리를 할까 말까하는 단계까지였습니다. 그런데 그때 바로 어떤 문제가 있느니 괜찮느니 결론을 내리는 것 보다는 며칠 차를 몰고 다니면서 단순한 뒷범퍼쪽 손상뿐인지 아니면 기능상의 문제가 있는지도 보고 몸에도 뭔가 이상이 있는지 살펴본 다음에 후속조치를… Read More »

이게 적응일까 귀차니즘일까

By | 2017-10-14

20 여년전에 처음 미국 생활을 시작하면서 이상한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맥도날드 건물 옆에 차들이 줄을 쭉 서서 한대, 한대 전진하고 있는겁니다. 물론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데에는 긴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드라이브 스루 (Drive Through) 라고 적혀있는 표지판의 뜻으로 미루어보고, 또 줄을 선 차 안의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잠깐 보고서 바로 알아차렸으니까요. 그러면서 생각한 것은 ‘미국사람들은… Read More »

운전 경력 28 년만에 첫 교통사고

By | 2017-10-12

처음 운전면허를 따고 차를 구입해서 운전을 시작한 것이 1989년이니까 지금까지 거의 30년 가까이 되는 셈입니다. 중간에 차 없이 다닌 적도 별로 없이 거의 매일 운전을 하고 다녔으니까 그 햇수 자체가 몽땅 운전 경력이 되는거지요. 그런데 이제까지 교통 사고라고 할만한 사건이 없었습니다. 지금이야 기술적으로나 조심스러움 면에서 자신이 있을 만큼이 되었지만 그래도 첫 몇년간은 아무 생각 없이… Read More »

온타리오 최저임금 오늘 $11.60 으로 인상

By | 2017-10-01

어제까지 시간당 $11.40 이었던 온타리오 주의 일반 최저임금이 오늘자로 $11.60 으로 오릅니다. 현재 내년 1월1일에 대폭, 그리고 내후년 1월 1일에 1불 더 오릅니다.  $11.60 per hour on October 1, 2017 $14 per hour on January 1, 2018 $15 per hour on January 1, 2019     일반인들의 최저임금이 오른다고해서 특별히 생활이 나아지는 것은 아닐겁니다. 어차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