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온타리오

이사를 하고 나서..

By | 2011-07-11

몸 컨디션이 들쑥날쑥해서 혹시나 이사 당일날 문제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마음에 Moving Helper 와 계약을 했고 이사 전 날에도 확인 통화를 했건만 정작 이사 당일 아침에는 나타나질 않았다. 전화를 걸었더니 이러저러한 문제가 있어서 오늘 이사가 어려우니 날짜를 다시 잡자고 한다. 캐나다 사람들 특징이, 자기네가 잘못했어도 절대 자기네 잘못이라거나 미안하다고는 안 한다. 피곤한 사람들이다. 모든 짐을 다… Read More »

다시 찾아간 Dunchurch 별장

By | 2010-08-22

이제 가족들을 캐나다에 두고 다시 한국으로 떠나기 며칠전, 지난겨울에 왔었던 호숫가 별장에 왔다. 이번에 가면 꽤 여러달 동안 한국에 머무르게 될 것 같은데 향후 일정은 지금으로선 알 수가 없고 그저 목적하는 것에 최대한 가까이 간 상태가 되어야만 다시 캐나다로 오게 될 것 같다. 혹은 아예 목적하는 바가 완전히 다른 것으로 바뀐 다음일 수도 있겠다.  거의… Read More »

캐나다에서 은행계좌 열기

By | 2009-05-23

캐나다의 각 지역마다 제도가 다르고, 그리고 각 은행마다 어떤 일을 하는 방법들이 다들 다르기 때문에 그에 대한 것들을 다 동일하다고 할 수는 없다. 여기에서 앞서의 운전면허증 만드는 경우와 마찬가지로 내가 경험한 것을 간략하게 기록해보기로 하겠다. 기본적인 방식과 용어 등은 같고 단지 주마다 법규가 달라지는 것 뿐이니까 캐나다의 다른 주에서도 실제로 적용할 때에도 그리 큰 차이는… Read More »

한국운전면허증을 캐나다 온타리오 면허증으로 바꾸기

By | 2009-05-20

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런던이란 도시로 이주를 하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가운데 하나가 온타리오 주 운전면허증을 만드는 일이었다. 여권을 가지고 다녀도 통용될 수는 있지만 거기에 기인되는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닌데다가 외국에서 온 단순방문자로 쉽게 인식됨에 따라 발생되는 실질적인 불이익도 종종 경험하게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몇개월 이상씩 체류하는 경우라면 반드시 필요한 물건이다. 그렇다면 그 방법은?… Read More »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으로 이주하다

By | 2009-03-10

지난 12월말에 2년여의 치앙마이 생활을 마감하고 한국으로 돌아와서 1월 한달 동안 준비를 하여 1월말에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있는 런던이란 도시로 이주하여 살기 시작한지 이제 한달 반이 지났습니다. 도시 이름이 런던이라서 사람들이 왠 영국(?) 이라며 고개를 갸우뚱하기도 하는데, 실제로는 캐나다의 토론토에서 남서쪽으로 약 2시간쯤 차를 달리면 나오는 인구 50만명 정도의 도시 이름도 똑같은 ‘런던’입니다. 여기서 다시 서쪽으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