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내미의 정체는...

양평 언덕위의 하얀집 2005/06/09 23:46
빡빡 깍은 머리에 살짐좋은 풍채에 웃통을 벗어제낀채 꽃무늬 바지를 입고 마당을 배회하고 있는 이 아이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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