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신기해서 퍼온 그림들…
언뜻보면 무늬가 움직이는 듯 한데
그림 하나 하나를 보면 멈춰있다.
착시현상을 보여주는 것이긴 하겠지만
처음 보는 그림들이다…
윗 그림들은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능력을 알아보는 그림이다.
그림이 천천히 움직일수록 스트레스를 잘 다스리는 사람이다.
그림이 천천히 움직일수록 스트레스를 잘 다스리는 사람이다.
용의자로 의심되는 사람들이 검사를 받으면
미친듯이 돌아가는것 처럼 보이는데
노인들이나 아이들에게는
그냥 정지되어 있는 듯이 보인다고 한다.
그러나 이 그림들은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완전히 정지되어 있는 그림들이다.
한번 실험해 보세요…
[출처] [본문스크랩] 테스트 :: 당신의 스트레스는?|작성자 박지혁
마누라는 나와 마찬가지로 움직임을 느끼는데, 열네살짜리 아들내미는 이 사진들을 보면서도 전혀 움직임을 못 느끼겠다고 한다. 정말 스트레스가 없는 아이들에겐 정지된 것으로 보이는건가보다.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