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런던에는 골프 코스가 몇개 있을까?

어제 골프 라운딩을 마치고 집에 와서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지난 여러해 동안 런던에 살면서 인근 지역의 있는 여러 골프 코스를 방문해 왔는데, 지금까지 과연 몇 곳이나 가봤는지 말이죠.. 목록을 적어보니 다음과 같더군요. 모두 18홀 코스입니다. 세어보니…

만추의 골프코스

벌써 10월 중순을 훌쩍 넘어 하순으로 치닫고 있는 시점이지만, 요즘 날씨가 수상합니다. 예전같으면 첫눈이 내일만한 시기인데 낮 기온이 20도 가까이 올라가기도 하고 햇빛까지 비치니 이럴 땐 골프 생각이 당연히 나지요. 그래서 어제 계획도 없이 충동적으로…

River Road Golf Course

이곳도 런던 시영 골프 코스 중의 하나인데 그 중에서도 경치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공을 치며 전진하며 사방을 둘러보면 온통 키 큰 나무들이 병풍처럼 둘러 싼 한 가운데 있는 느낌이더군요. 그리고 비가 온 다음날이라서 그런지…

Lone Golfer – 올해 첫 골프 라운딩

캐나다 온타리오의 3월 날씨답지 않게 매일 낮 최고 기온이 20를 훌쩍 넘어서 25를 웃돌기까지 하는 요즘, 파란 하늘을 보며 따땃한 햇살을 느끼면서 하고 싶어지는 것들이 몇가지 생기더군요. 그래서 경치 좋은 공원에 차 몰고 가서 산책하고…

Golf – My way of getting disciplined

내가 언제부터 골프 타령을 했는가 싶기도 하지만, 어쨌든 운동 비슷하게 하는 취미가 골프밖에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달 말에 한국에 돌아가면 한동안 골프와 담을 쌓게되겠다 싶어서 막판에 더욱 열심히 하고 있는데, 태국과 캐나다에서만 골프를 쳤고 또…

세상에! 뒷쪽으로 티샷을 하다니..

지겨운 겨울이 끝나고 꽃 피고 새 우는 봄날이 되면서 드디어 캐나다에서의 두번째 골프시즌을 맞이하여 슬슬 골프 연습장과 골프코스에 나가기 시작했는데 경제적인 면과 골프 파트너의 부재로 인해 지난주에서야 겨우 네번째 라운딩을 할 수 있었다. 겨울동안 집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