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번의 위기 극복

캐나다에 오니 이 동네에선 많이 오건 적게 오건 항상 눈이 오는 것 같다. 지난달에는 2~3일에 걸쳐 온 눈이 1미터쯤 되어서 이 도시 런던 전체의 학교가 모두 연속 3일 휴교를 할 정도였으니 할 말 다했다. 그게 월–화–수 였으므로, 토–일까지 합쳐서 자그마치…

다시 정신 차리자…

아무리 잠이 부족했다고는 하지만 지난 밤에 멜라토닌을 씹어먹고 잠이 들었던 것은 큰 실수였나보다. 오늘 새벽에 멜라토닌을 한알 먹고 새벽 3시쯤 잠이 들어서 아침 8시 경까지 잤다는 점은 좋지만, 잠이 깬 뒤의 몸과 정신의 상태는 이제까지…

또 배가 고프다

며칠전부터 시작된 허기를 도대체 어째야 하나. 밥먹고 두시간쯤 뒤면 벌써 또 배가 고프다. 무슨 성장기의 청소년도 아니고, 힘든 일 하는 2, 30 대 근로자도 아니고, 특별히 등산이나 달리기 같은 운동을 하지도 않는데 밥먹고 돌아서면 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