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 혹은 공황.. 현재 진행형

며칠전, 새벽 4시경일까. 대충 짐작한 시간이라 정확히는 모른다. 한참 침대에서 버티다가 나중에 자리에서 일어나 시간을 봤을 때가 5시쯤이었기 때문에 그냥 4시쯤이라고 추정해본다. 잠에서 깬 순간, 귀에서 들리는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다. 이명 현상은 하루…

2 번의 위기 극복

캐나다에 오니 이 동네에선 많이 오건 적게 오건 항상 눈이 오는 것 같다. 지난달에는 2~3일에 걸쳐 온 눈이 1미터쯤 되어서 이 도시 런던 전체의 학교가 모두 연속 3일 휴교를 할 정도였으니 할 말 다했다. 그게 월–화–수 였으므로, 토–일까지 합쳐서 자그마치…

다시 정신 차리자…

아무리 잠이 부족했다고는 하지만 지난 밤에 멜라토닌을 씹어먹고 잠이 들었던 것은 큰 실수였나보다. 오늘 새벽에 멜라토닌을 한알 먹고 새벽 3시쯤 잠이 들어서 아침 8시 경까지 잤다는 점은 좋지만, 잠이 깬 뒤의 몸과 정신의 상태는 이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