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 혹은 공황.. 현재 진행형

며칠전, 새벽 4시경일까. 대충 짐작한 시간이라 정확히는 모른다. 한참 침대에서 버티다가 나중에 자리에서 일어나 시간을 봤을 때가 5시쯤이었기 때문에 그냥 4시쯤이라고 추정해본다. 잠에서 깬 순간, 귀에서 들리는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다. 이명 현상은 하루…

다시 정신 차리자…

아무리 잠이 부족했다고는 하지만 지난 밤에 멜라토닌을 씹어먹고 잠이 들었던 것은 큰 실수였나보다. 오늘 새벽에 멜라토닌을 한알 먹고 새벽 3시쯤 잠이 들어서 아침 8시 경까지 잤다는 점은 좋지만, 잠이 깬 뒤의 몸과 정신의 상태는 이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