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웃음소리

나에게만 그렇게 보일런지 모르지만 우리 마누라는 좀 대단한 여자인 것 같다. 캐나다에 와서 2년을 그냥 다른 일 하지 않고 지내는 듯 싶더니, 작년 초에 최종적으로 영주권을 받자마자 집을 구입하고 그 집을 담보로 또 융자를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