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에서 한결이가 축가를 부르다

자신의 삼촌 결혼식에서 만 9살짜리 우리 아들 한결이가 축가를 불렀습니다. 축가를 부르는 결혼식은 많지만 9살짜리 어린이가 부르는 경우를 보지 못해서인지, 아니면 그만큼 노래를 잘해서인지 박수가 쏟아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