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이네요..

요즘 별다른 문제는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작년 11월 증상 시작해서 한달쯤 죽도록 고생하다가 점차 상태가 좋아진 뒤에도 여전히 매일 저녁 무렵이 되면 손발이 차가워지면서 불안과 긴장이 찾아오는 현상은 그치지 않았고, 올 4월에 진한 카페인이 든…

다시 찾아온 새로운 증상…

서너달 만에 공황장애가 100% 완치되리라고 기대하진 않았고 거의 평생 갈 수도 있는 장기전이 될거라고 예상했지만, 그래도 금새 심한 증상이 다시 나타나진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그 기대가 깨졌다. 그게 공황장애, 불안장애의 진실인가보다. 두 달 가량 아무런 약도…